"코치님, 이제 갈 곳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?" "제가 과연 다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?" 최근 시니어와 컨설팅시 듣게 되는 질문입니다. 재직중이었다면, 대학 강단이 남부럽지 않은 학벌과 경력입니다. 모두의 선망과 부러움을 받았지만, 구직 중인 지금은 지나간 것이 되었습니다. 자신감은 절박함으로, 외모와 아우라 역시 이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. 작년부터 였습니다. 전직강의 제안, 희망퇴직, 구조조정 대상자 분들 대상 강의와 컨설팅이 많아진 것이. Cty, HBC와 같은 금융권부터, 네버, 코카라등 솔직히 말하면